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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부산시의원 식당 종업원 강제추행 신고..경찰 수사 나서

조원진 기자 입력 2020. 08. 1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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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한 시의원이 식당 여직원을 강제 추행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2일 부산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소속 A 시의원이 11일 오후 9시께 사하구의 한 식당에서 종업원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신고를 받았다.

당시 A 시의원은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시의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실관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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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경제] 부산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한 시의원이 식당 여직원을 강제 추행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2일 부산 사하경찰서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소속 A 시의원이 11일 오후 9시께 사하구의 한 식당에서 종업원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신고를 받았다.

당시 A 시의원은 지인들과 술을 마시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 시의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실관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이고 피해자의 2차 피해 예방을 위해 수사 내용을 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부산=조원진기자 bscity@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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