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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발 코로나 확산 기로..동대문·김포서 잇단 확진

손하늘 sonar@mbc.co.kr 입력 2020.08.13. 13:54 수정 2020.08.13. 13:57

전광훈 전 한기총 회장이 담임목사를 맡고 있는 서울 장위동 사랑제일교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기 김포시는 사랑제일교회 교인인 20대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27일과 28일 이 교회를 방문한 서울 전농동 주민이 지난 2일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집단 감염 우려가 제기됐고, 방역 당국은 교회 방문자들에게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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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훈 전 한기총 회장이 담임목사를 맡고 있는 서울 장위동 사랑제일교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경기 김포시는 사랑제일교회 교인인 20대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27일과 28일 이 교회를 방문한 서울 전농동 주민이 지난 2일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집단 감염 우려가 제기됐고, 방역 당국은 교회 방문자들에게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사랑제일교회에서는 전광훈 목사의 구속 기소와 교회 강제철거 움직임 등에 반발해 매일 수백 명이 참석하는 현장 기도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손하늘 기자 (sonar@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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