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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국지성 소나기에 하수구 역류, 우박까지

한동오 입력 2020. 08. 22.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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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전국 곳곳에 국지성 소나기가 내렸는데요.

일부 지역에서는 도로가 흙탕물로 뒤덮이고 우박이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시청자분들께서 보내주신 제보 영상 함께 보겠습니다.

오늘 오후 경기도 남양주입니다.

도로가 온통 흙탕물로 뒤덮였는데요.

갑자기 내린 비로 하수구에서도 빗물이 콸콸 역류하고 있습니다.

이곳도 남양주인데요.

마찬가지로 흙탕물이 도로를 가득 메워 차들이 느릿느릿 서행하고 있습니다.

서울에도 기습 폭우가 내렸는데요.

청계천은 사람이 지나다니는 산책로까지 누런 흙탕물이 점령했습니다.

서울시설공단은 정오부터 청계천 출입을 통제했습니다.

경기도 고양에는 우박이 내렸습니다.

포도알만 한 크기의 우박이 하늘에서 세차게 떨어집니다.

기상청은 오늘 오후 국지성 소나기로 서울과 경기 등 일부 지역에 호우경보와 주의보를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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