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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V3' 안드로이드 버전' 폰백신 다운로드 1000만건 돌파

백지수 기자 입력 2020. 08. 28.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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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무료 백신 'V3 모바일 시큐리티'(AhnLab V3 Mobile Security가 출시 이후 1000만건 이상 다운로드 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안랩에 따르면 2016년 1월 출시된 'V3 모바일 시큐리티'는 이달 중 구글의 앱 마켓 구글플레이에서 누적 다운로드 건수 1000만건 이상을 기록했다.

안랩은 자체 추산 기록으로는 지난 4월29일 이미 다운로드 1000만건을 돌파한 것으로 추정된다고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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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V3 모바일 시큐리티 관련 이미지 /사진제공=안랩

안랩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무료 백신 'V3 모바일 시큐리티'(AhnLab V3 Mobile Security가 출시 이후 1000만건 이상 다운로드 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안랩에 따르면 2016년 1월 출시된 'V3 모바일 시큐리티'는 이달 중 구글의 앱 마켓 구글플레이에서 누적 다운로드 건수 1000만건 이상을 기록했다. 안랩은 자체 추산 기록으로는 지난 4월29일 이미 다운로드 1000만건을 돌파한 것으로 추정된다고도 덧붙였다.

안랩은 'V3 모바일 시큐리티'가 글로벌 보안제품 테스트 기관 AV-TEST의 모바일 보안제품 평가에 매년 참가해 최상위권 성적을 받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모바일 백신 중 유일하게 46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는 설명이다.

김창희 안랩 제품기획팀 팀장은 "글로벌 수준의 악성코드 진단 성능과 다양한 프라이버시 보호·편의 기능이 사용자들의 호평을 얻은 것으로 판단한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더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폰 생활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백지수 기자 100jsb@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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