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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V3 모바일 시큐리티' 다운로드 1000만건 넘었다

박흥순 기자 입력 2020. 08. 2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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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의 안드로이드용 무료 백신 'V3 모바일 시큐리티'가 다운로드 수 1000만건을 넘어섰다.

28일 안랩에 따르면 2016년 1월 출시된 V3 모바일 시큐리티는 8월 구글 플레이에서 누적 다운로드 건수 1000만건 이상을 기록했다.

안랩은 V3 모바일 시큐리티가 글로벌 보안제품 테스트 기관 AV-TEST의 모바일 보안제품 평가에 매년 참가해 최상위권 성적을 받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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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안랩에 따르면 2016년 1월 출시된 V3 모바일 시큐리티는 8월 구글 플레이에서 누적 다운로드 건수 1000만건 이상을 기록했다. /사진=박흥순 기자
안랩의 안드로이드용 무료 백신 ‘V3 모바일 시큐리티’가 다운로드 수 1000만건을 넘어섰다.

28일 안랩에 따르면 2016년 1월 출시된 V3 모바일 시큐리티는 8월 구글 플레이에서 누적 다운로드 건수 1000만건 이상을 기록했다.

안랩은 V3 모바일 시큐리티가 글로벌 보안제품 테스트 기관 AV-TEST의 모바일 보안제품 평가에 매년 참가해 최상위권 성적을 받은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모바일 백신 중 46회 연속 인증을 획득한 백신은 V3 모바일 시큐리티가 유일하다.

김창희 안랩 제품기획팀 팀장은 “글로벌 수준의 악성코드 진단 성능과 다양한 프라이버시 보호·편의 기능이 사용자들의 호평을 얻은 것으로 판단한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더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폰 생활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흥순 기자 soon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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