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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 'V3 모바일 시큐리티' 다운로드 1000만건 넘어서

윤선영 입력 2020. 08. 30. 02:50 수정 2020. 08. 31.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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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무료 보안 솔루션 'V3 모바일 시큐리티'가 누적 다운로드 1000만건을 돌파했다.

지난 2016년 1월 출시된 V3 모바일 시큐리티는 악성코드 탐지성능에 다양한 사생활 보호 기능을 더한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 백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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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랩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 무료 보안 솔루션 'V3 모바일 시큐리티'가 누적 다운로드 1000만건을 돌파했다.

지난 2016년 1월 출시된 V3 모바일 시큐리티는 악성코드 탐지성능에 다양한 사생활 보호 기능을 더한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 백신이다. AV-TEST의 모바일 보안제품 평가에 매회 참가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46회 연속 인증을 획득하고 있다.

V3 모바일 시큐리티는 △사적인 사진을 숨기는 기능(갤러리 숨김) △특정 애플리케이션 잠그기(앱 잠금) △현재 내 스마트폰의 앱이 어떤 정보·권한에 접근하는지 확인하는 기능(개인정보보호도우미) △앱 데이터 및 다운로드 파일 중 불필요 데이터 삭제(클리너) 등 개인정보와 사생활 보호를 위한 다양한 기능 △프로세스 및 메모리 최적화(부스터)기능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김창희 안랩 제품기획팀장은 "글로벌 수준의 악성코드 진단 성능과 다양한 프라이버시 보호 및 편의 기능이 사용자들의 호평을 얻어 1000만 다운로드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개발로더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폰 생활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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