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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2020 전국전문대학 LiFE 사업단 협의회 4차 워크숍

임홍조 기자 입력 2020.08.31. 11:14

동의과학대학교 미래평생교육사업단이 지난 27~28일 대학본관 대회의실에서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이하 LiFE사업)' 공동발전을 위한 2020년 전국전문대학LiFE사업단(이하 LiFE사업단) 협의회 4차 워크숍을 진행했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성지훈 실원은 "코로나19 등 악재 속에서도 참여대학들이 1차년도 사업을 잘 수행했다"며 "2차년도에도 회장교인 동의과학대를 필두로 대학들이 사업을 내실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을 비롯한 관계기관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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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학교 미래평생교육사업단이 지난 27~28일 대학본관 대회의실에서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지원사업(이하 LiFE사업)' 공동발전을 위한 2020년 전국전문대학LiFE사업단(이하 LiFE사업단) 협의회 4차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 고등직업교육실 및 7개 전문대학 실무자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실시됐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LiFE사업은 대학이 자율적으로 성인학습자 친화적인 평생교육체제의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재정사업이다. 이는 지난해 동의과학대를 비롯한 전국 7개 전문대학이 신규 선정됐다.

선정된 대학은 4년간 정부로부터 사업비를 지원 받아 선취업 후학습 활성화와 국민 고등평생교육 참여기회 확대를 목표로 성인학습자 친화적인 평생교육체제 기반을 조성한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그동안의 각 대학별 LiFE사업단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공동 학점 교류, 연구과제 및 홍보 방안 등 2차년도 사업단 운영 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사업 주관기관인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성지훈 실원이 향후 사업 지원 계획에 대해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자유로운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협의회 의결에 따라 동의과학대가 1차년도에 이어 2차년도 LiFE사업단 회장교를 연임하게 됐다.

동의과학대 김태경 단장은 "올해도 참여대학과 유관기관 간 사업 발전방향과 정보를 공유하고 교류를 활성화해 LiFE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상호 발전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성지훈 실원은 "코로나19 등 악재 속에서도 참여대학들이 1차년도 사업을 잘 수행했다"며 "2차년도에도 회장교인 동의과학대를 필두로 대학들이 사업을 내실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을 비롯한 관계기관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홍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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