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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문 여는 경기도 대표도서관 이름은 '경기도서관'

홍용덕 입력 2020. 09. 18. 13:56 수정 2020. 09. 18.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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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경기 수원시 광교새도시 내 경기융합타운에 들어설 경기도 대표도서관 이름이 '경기도서관'으로 확정됐다.

경기도는 올해 7∼8월 도서관 이름, 별칭, 주요 공간 이름 등 7개 분야에 걸쳐 공모를 진행해 총 2678건의 응모작을 접수해 심사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심사 결과 도서관 별칭은 '달팽이도서관'으로 결정됐다.

경기도서관은 전체 건축면적이 3만300㎡로 2023년 12월 개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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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서관 조감도.

2023년 경기 수원시 광교새도시 내 경기융합타운에 들어설 경기도 대표도서관 이름이 ‘경기도서관’으로 확정됐다.

경기도는 올해 7∼8월 도서관 이름, 별칭, 주요 공간 이름 등 7개 분야에 걸쳐 공모를 진행해 총 2678건의 응모작을 접수해 심사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심사 결과 도서관 별칭은 ‘달팽이도서관’으로 결정됐다.

도서관의 주요 공간 이름은 ‘경기정보마루’(경기 평화자료실), ‘창작마루’(메이커스페이스), ‘새꿈마루’(취·창업자료실)', ‘SW체험누리’(SW체험공간), ‘함께이룸’(협업공간) 등으로 결정됐다.

경기도서관은 전체 건축면적이 3만300㎡로 2023년 12월 개관 예정이다.

홍용덕 기자 ydhong@hani.co.kr

경기도서관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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