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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빌보드 아티스트100' 1위

신진아 입력 2020. 10. 14. 18:32 수정 2020. 10. 1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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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가 미국 빌보드 '아티스트 100' 차트 1위에 올랐다.

14일(한국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아티스트 100' 정상을 밟았다.

'아티스트 100'은 음원과 음반 판매량, 스트리밍, 라디오 방송 점수, 소셜미디어 활동 등을 종합 집계하는 차트로 팝스타들의 영향력과 인지도를 보여주는 지표 중 하나다.

한편, 블랙핑크 정규 1집 앨범 타이틀곡 '러브식 걸즈'는 빌보드 '핫100'에서 59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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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블랙핑크가 미국 빌보드 '아티스트 100' 차트 1위에 올랐다. 14일(한국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아티스트 100' 정상을 밟았다. '아티스트 100'은 음원과 음반 판매량, 스트리밍, 라디오 방송 점수, 소셜미디어 활동 등을 종합 집계하는 차트로 팝스타들의 영향력과 인지도를 보여주는 지표 중 하나다. 블랙핑크에 이어 방탄소년단은 2위에 오르며 K팝 그룹의 영향력을 입증했다.

한편, 블랙핑크 정규 1집 앨범 타이틀곡 '러브식 걸즈'는 빌보드 '핫100'에서 59위를 차지했다. 또 수록곡 중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와 협업한 '아이스크림'은 64위를 기록, 이 차트에 6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K팝 걸그룹이 '핫100' 차트에 2곡을 동시에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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