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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유재라 봉사상' 월랑초 고명신 교사 선정

양영전 입력 2020. 10. 1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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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은 유한재단이 시상하는 제29회 '유재라 봉사상' 교육부문 수상자로 제주시 월랑초등학교 고명신(55·여) 교사가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고 교사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불우한 이웃을 위해 헌신·봉사하는 교육 경력 20년 이상 초등학교 여교사 추천 의뢰에 따라 도교육청의 심의를 거쳐 추천됐고, 유한재단이 최종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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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제주도교육청 전경. (사진=뉴시스DB)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제주도교육청은 유한재단이 시상하는 제29회 ‘유재라 봉사상’ 교육부문 수상자로 제주시 월랑초등학교 고명신(55·여) 교사가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고 교사는 열악한 환경에서도 불우한 이웃을 위해 헌신·봉사하는 교육 경력 20년 이상 초등학교 여교사 추천 의뢰에 따라 도교육청의 심의를 거쳐 추천됐고, 유한재단이 최종 선정했다.

시상식은 오는 19일 유한양행 본사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게는 상금 2500만원이 지급된다.

유재라 봉사상은 유한양행 창업자인 고 유일한 박사가 1970년 설립한 유한재단이 유 박사의 장녀 고 유재라 여사의 사회봉사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했다. 1992년부터 교육, 보건, 복지 등 분야별로 수상자를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0jeoni@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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