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JTBC

[뉴스체크|사회] 인천 여중생 집단 성폭행 중형 구형

이정헌 기자 입력 2020. 10. 20. 08:20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1. 서울 아파트 단지 600만원 '돈벼락'

어제(19일) 오후 서울의 한 아파트 15층에서 60대 남성이 현금 6백만 원을 창문으로 던지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부인과 말 다툼을 한 뒤 홧김에 집에 있던 5만원권 지폐 뭉치를 밖으로 뿌렸는데 주민들과 경찰이 595만 원을 수거해 주인에게 돌려줬습니다.

2. KTX 타는데 마스크 착용 거부 난동

어젯밤 9시 반쯤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서울역에서 KTX를 타려던 남성 두 명이 직원에게 제지를 당하자 난동을 부렸습니다. 바닥에 드러누워 고성을 지르고 욕을 하는 등 30분 넘게 행패를 부렸는데 당시 만취 상태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이 이들 두 명을 입건했습니다.

3. 인천 여중생 집단 성폭행 중형 구형

같은 학교에 다니던 여중생을 집단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남학생 두 명에게 검찰이 각각 장기 징역 10년에서 단기 징역 7년의 중형을 구형 했습니다. "가해자들이 중학생으로 어리기는 하지만 중대한 범죄인지 충분히 알고 있었다"며 공범에게도 주범과 같은 형을 구형했습니다.

CopyrightsⓒJTBC, All Rights Reserved.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