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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정동서 아내 흉기에 남편 중상..살인미수 혐의 체포

손하늘 sonar@mbc.co.kr 입력 2020. 10. 21.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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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경찰서는 부부싸움을 하다 남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50대 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18일 오후 4시 반쯤, 서울 신정동의 자신의 집에서 남편과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집에 있던 흉기를 수 차례 휘둘러 남편을 크게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웃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관문을 부수고 들어가 집에 있던 아내를 현행범 체포했으며, 쓰러져 있던 남편을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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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경찰서는 부부싸움을 하다 남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50대 여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 18일 오후 4시 반쯤, 서울 신정동의 자신의 집에서 남편과 말다툼을 벌이다 홧김에 집에 있던 흉기를 수 차례 휘둘러 남편을 크게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웃 주민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관문을 부수고 들어가 집에 있던 아내를 현행범 체포했으며, 쓰러져 있던 남편을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경찰은 아내를 살인미수 혐의로 입건하고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하늘 기자 (sonar@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0/society/article/5947915_3263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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