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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 최우수 정책에 선정

유효상 입력 2020. 10. 2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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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정책자문위원회가 최고의 충남형 선도모델로 '더 행복한 주택'을 꼽았다.

이 자리에서 최우수 정책으로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이 선정됐다.

최우수 정책으로 선정된 저출산 극복 정책의 일환인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은 주거비 부담이 적은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목적이다.

결혼·출산 친화적 환경을 만들기 위한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은 입주 후 자녀를 두 명 이상 낳을 경우 임대료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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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뉴시스] 충남도 정책자문위원회 회의 모습

[홍성=뉴시스] 유효상 기자 = 충남도 정책자문위원회가 최고의 충남형 선도모델로 ‘더 행복한 주택’을 꼽았다.

충남도는 27일 예산 스플라스리솜에서 민선7기 주요 정책을 살펴보고, 그간의 활동을 공유하는 2020년도 정책자문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최우수 정책으로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이 선정됐다.

최우수 정책으로 선정된 저출산 극복 정책의 일환인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은 주거비 부담이 적은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목적이다. 결혼·출산 친화적 환경을 만들기 위한 충남형 더 행복한 주택은 입주 후 자녀를 두 명 이상 낳을 경우 임대료가 무료다.

현재 아산시 배방읍 일원 2만5582㎡의 부지에 60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조성 중이다.

이 외에 3대 무상교육(고교 무상교육·친환경 무상급식·중학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 충남 행복키움수당(만 36개월까지 월 10만 원), 어르신 대중교통 이용 지원, 소상공인 4대 사회보험료 지원 등도 우수 정책 모델로 꼽혔다.

이 자리에서 양승조 지사는 “현장 전문가의 지혜와 경륜으로 더 좋은 정책을 함께 고민하는 정책자문위원회는 행정서비스의 품질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활동”이라며 “정책의 입안부터 집행 과정, 사후 단계까지 각 분야별로 도정을 함께 이끌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도는 다양한 충남형 선도모델 정책을 추진해 정부의 지자체 합동평가에서 3년 연속 1위를 달성한 바 있으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도지사 공약이행평가에서도 최고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

☞공감언론 뉴시스 yreport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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