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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요, 브랜드 새 얼굴로 유노윤호 발탁

김철현 입력 2020. 11. 18.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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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대표 강신봉)는 배달 앱 '요기요'의 새 얼굴로 동방신기 유노윤호를 발탁한다고 18일 밝혔다.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는 "평소 열정적인 건강미와 다재다능함을 갖춘 유노윤호의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요기요가 추구하는 서비스 가치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새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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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말 새로운 광고 캠페인 공개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대표 강신봉)는 배달 앱 '요기요'의 새 얼굴로 동방신기 유노윤호를 발탁한다고 18일 밝혔다.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는 "평소 열정적인 건강미와 다재다능함을 갖춘 유노윤호의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요기요가 추구하는 서비스 가치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해 새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유노윤호는 새롭게 선보일 광고 캠페인을 통해 요기요가 선사하는 딜리버리 서비스 경험을 그릴 예정이다. 요기요는 오는 11월 말 유노윤호의 모습을 담은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방위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

박채연 딜리버리히어로코리아 브랜드고객경험마케팅실 실장은 "유노윤호의 밝고 긍정적이며 열정 넘치는 에너지가 요기요와 만나 주요 고객층에게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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