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국민일보

<장애복지관 치료사의 자폐증 여아 학대 정황 기사에 대한 정정보도문>

정승훈 입력 2020.11.18. 16:23

본지는 2018년 9월 20일 홈페이지 시사면에 게재된 '장애복지관 치료사가 5살 자폐증 여아 학대 정황, 경찰 수사 착수'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경찰과 아동 부모 등을 통해 "준공공기관인 장애인복지관 소속의 치료사가 자폐아동의 자해를 방치하고, 밀치고 패대기치는 등 학대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는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와 달리 해당 치료사는 자폐아동의 자해행동을 막기 위한 작업치료행위를 한 것으로 인정되어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과 인천지방법원에서 전부 무죄판결을 받았으며 최근 이 판결이 확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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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2018년 9월 20일 홈페이지 시사면에 게재된 ‘장애복지관 치료사가 5살 자폐증 여아 학대 정황, 경찰 수사 착수’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경찰과 아동 부모 등을 통해 “준공공기관인 장애인복지관 소속의 치료사가 자폐아동의 자해를 방치하고, 밀치고 패대기치는 등 학대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다”는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와 달리 해당 치료사는 자폐아동의 자해행동을 막기 위한 작업치료행위를 한 것으로 인정되어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과 인천지방법원에서 전부 무죄판결을 받았으며 최근 이 판결이 확정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이를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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