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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23일부터 공공시설 운영 전면 중단..코로나 확산 방지

한지은 입력 2020.11.22. 18:03 수정 2020.11.22. 18:38

경남 창원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공공시설 운영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22일 브리핑을 통해 23일부터 도서관, 체육시설, 경로당, 복지관 등 모든 공립 공공시설 운영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사립·민간시설에 대해서도 자발적인 운영 중단을 권고했다.

창원시는 시민 불편이 없도록 시설 운영 중단에 따른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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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PG) [장현경 제작] 일러스트

(창원=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경남 창원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공공시설 운영을 전면 중단한다고 밝혔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22일 브리핑을 통해 23일부터 도서관, 체육시설, 경로당, 복지관 등 모든 공립 공공시설 운영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사립·민간시설에 대해서도 자발적인 운영 중단을 권고했다.

창원시는 시민 불편이 없도록 시설 운영 중단에 따른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허 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유지만으로도 방역 태세를 유지할 수 있을지 지켜보면서 2단계 격상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연말 각종 모임을 과감히 포기하고, 의심 증상이 있는 시민은 언제든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무료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contactj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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