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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박능후 장관 "소비 쿠폰 잠정 중단하는 방향으로 논의 중"

KBS 입력 2020. 11. 22. 21:21 수정 2020. 11. 22.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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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부의 전격적인 거리두기 2단계 상향 결정, 그 배경과 앞으로 대책은 무엇인지 짚어보겠습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이신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나와계십니다.

장관님!

정부가 코로나19의 3차 대유행을 공식화하셨는데, 이번 유행의 특징이 젊은층의 무증상, 경증 감염자가 많다는 겁니다.

이른바 '숨어있는 감염자'들을 찾아내기 위한 복안이 있으십니까?

[앵커]

수도권에 중증환자 병상이 50개 정도 남은 상황입니다.

위증 환자는 현재 90명 수준인데, 계속 늘고 있단 말이죠.

현재 병상 상황으로 지금의 확산세를 감당할 수 있을까요?

[앵커]

소비쿠폰 발행은 어떻게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내수를 살리는 차원에서 외식이나 관광 등 8가지 분야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정책을 정부가 추진해오셨는데, 2단계 상향 조정으로 이 혜택도 중단되는 건가요?

[앵커]

여전히 국민들의 희망은 백신입니다.

글로벌 제약회사들과의 백신 협상 어느 단계까지 진행된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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