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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쥐언니, 23일 아로셀 곰돌이패드 공구 오픈

김경림 입력 2020. 11. 23.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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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겸 라이프 인플루언서 양쥐언니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곰돌이 패드 공구를 오픈했다.

양쥐언니는 이번 공구를 통해 3개 이상을 구매하는 선착순 100명에게는 아로셀 볼륨부스팅 샴푸를 증정한다.

양쥐언니는 "이번 공구를 통해 아로셀 곰돌이패드를 구매해 사용해 보시고 피부 각질 관리는 물론 결, 수분까지 한 번에 케어하는 똑똑한 스킨케어를 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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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림 기자 ]


뷰티 겸 라이프 인플루언서 양쥐언니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곰돌이 패드 공구를 오픈했다.

아로셀 곰돌이패드는 일명 '물광 닦토 패드'로 세안 후 꺼내 피부를 한 번 닦아내기만 해도 필링은 물론 수분막 형성, 피부결 정돈까지 도와주는 패드다. 이러한 효과가 있기 때문에 다음에 바르는 기초의 흡수를 더욱더 잘될 수 있도록 돕는다.

양쥐언니는 이번 공구를 통해 3개 이상을 구매하는 선착순 100명에게는 아로셀 볼륨부스팅 샴푸를 증정한다. 곰돌이패드 3개 구매 시에는 패드를 1개 추가와 아로셀 헤어 에센스까지 증정한다. 여기에 랜덤 100명에게는 양쥐 쿠션 인형도 선물로 증정하는 등 푸짐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양쥐언니는 "이번 공구를 통해 아로셀 곰돌이패드를 구매해 사용해 보시고 피부 각질 관리는 물론 결, 수분까지 한 번에 케어하는 똑똑한 스킨케어를 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양쥐언니는 SNS를 통해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솔직하게 공유해 많은 사람의 인기를 얻고 있으며 털털한 매력으로도 많은 관심을 받는 인기 뷰티&라이프 인플루언서다. 특히 40대 중반의 나이에도 꾸준한 관리를 통해 20대 못지않은 동안 외모를 뽐내 화제 몰이 중이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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