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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민채, 9살 연하남과 28일 비공개 결혼

이진경 입력 2020. 11. 23.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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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민채(36)가 9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23일 한민채 측은 "오는 28일 오후 1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결혼한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100명 이하만 초청해 비공개로 진행한다.

이후 1년 간 교제를 해오다가 최근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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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경 기자 ]

배우 한민채(36)가 9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는다. 

23일 한민채 측은 "오는 28일 오후 1시 서울 청담동 리베라호텔에서 결혼한다"고 밝혔다. 
결혼식은 가족과 친지 100명 이하만 초청해 비공개로 진행한다.

두 사람은 지난 해 말 중국에 갔다가 일로 인해 만나게 됐다. 이후 1년 간 교제를 해오다가 
최근 결혼을 결정하게 됐다고. 

한민채는 2008년 드라마 '돌아온 뚝배기'로 얼굴을 알리면서 MBC 드라마 '이몽' '김수로' '즐거운 나의집', KBS 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SBS 드라마 '떴다! 패밀리'등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웹드라마 '이런 게놈의 로맨스', '연남동 패밀리' 등에서 활약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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