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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24일)도 강추위 이어져

김경림 입력 2020. 11. 23.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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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도 전날과 마찬가지로 새벽부터 강추위가 이어진다는 예보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다가오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밤부터 차차 맑아진다.

서울은 최저기온이 0도까지 떨어지며 인천 1도에 머물고 춘천은 영하 4도, 강릉 3도가 될 전망이다.

미세먼지는 날씨가 추워 바람이 부는 덕분에 전국적으로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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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림 기자 ]

오는 24일도 전날과 마찬가지로 새벽부터 강추위가 이어진다는 예보다.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은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다가오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밤부터 차차 맑아진다. 특히 대관령과 태백은 영하 7도까지 떨어져 하반기 중 지금까지 가장 추울 전망이다. 

서울은 최저기온이 0도까지 떨어지며 인천 1도에 머물고 춘천은 영하 4도, 강릉 3도가 될 전망이다. 

미세먼지는 날씨가 추워 바람이 부는 덕분에 전국적으로 ‘좋음’~‘보통’ 수준일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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