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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만명 응시한 '호구성향 테스트' 뭐길래?

박미주 기자 입력 2020. 11. 23.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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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가지 성향검사들이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호구 성향 테스트'가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저녁 8시55분 현재 호구성향 테스트 응시자는 44만366명에 달한다.

호구성향 테스트는 전자문서서명 서비스 앱 '국민약속'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스스로의 호구성향은 어느 정도인지 동물로 나타내주는 성향 검사의 일종이다.

해당 성향검사에서 호구의 유형은 8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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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국민약속 호구성향테스트 홈페이지 캡처

여러 가지 성향검사들이 유행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호구 성향 테스트’가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저녁 8시55분 현재 호구성향 테스트 응시자는 44만366명에 달한다.

호구성향 테스트는 전자문서서명 서비스 앱 ‘국민약속’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스스로의 호구성향은 어느 정도인지 동물로 나타내주는 성향 검사의 일종이다.

호구는 어수룩해 이용하기 좋은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로 이 검사를 통해 자신의 ‘호구력’을 알아볼 수 있다는 후기가 SNS를 통해 공유되며 관심을 끌고 있다.

해당 성향검사에서 호구의 유형은 8가지다. 그 유형에는 ‘티없이 맑은 A++ 흑우’‘의심 많은 흑미어캣’‘공과 사 확실한 흑곰’‘눈치만렙 흑두루미’‘귀가 얇아 슬픈 흑사슴’‘차가운 도시의 흑염소’‘밖에서 코 베이는 흑표범’‘인생 마이웨이 흑마법사’ 등이다.

박미주 기자 beyond@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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