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헬스조선

동화약품, 코로나19 치료제 임상 2상 승인

전종보 헬스조선 기자 입력 2020. 11. 24. 11:29

기사 도구 모음

동화약품은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치료제 'DW2008S'의 2상 임상 시험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천연물의약품인 ​DW2008S​는 향후 중등증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한 유효성·안전성 평가를 위한 임상시험에 착수할 계획이다.

한편, 천식치료제로 개발된 DW2008S는 개발 당시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안전성과 내약성을 입증한 바 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4일 동화약품 코로나19 치료제 ‘DW2008S’의 2상 임상 시험을 승인했다./동화약품 제공

동화약품은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치료제 ‘DW2008S’의 2상 임상 시험을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천연물의약품인 ​DW2008S​는 향후 중등증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한 유효성·안전성 평가를 위한 임상시험에 착수할 계획이다.

현재 동화약품은 DW2008S 외에 DW2008S의 단일유효성분을 이용한 비임상 연구와 신규 유도체 물질 신약후보도출 연구 2건에 대해서도 각각 GLP 독성시험과 신약개발 시험을 수행 중이다. 해당 시험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부 과제 지원 하에 이뤄지고 있다.

한편, 천식치료제로 개발된 DW2008S는 개발 당시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안전성과 내약성을 입증한 바 있다. 현재 천식치료제로 2상 임상시험을 계획 중이다.

Copyrights 헬스조선 & HEALTH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