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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5일) 코로나19 이겨내는 '마음 걷기' 국민 참여 공모전 마감

김경림 입력 2020. 11. 25.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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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가 진행하는 '마음 걷기' 기획 행사가 25일 마감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지쳐 있는 국민들의 마음 건강 회복을 돕고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와 함께하는 마음 건강 지키는 7가지 수칙'도 배포됐다.

마음 건강수칙 배포와 함께 마음의 안정을 찾았던 나만의 힐링 장소나 사연을 사진과 함께 공모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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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림 기자 ]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가 진행하는 ‘마음 걷기’ 기획 행사가 25일 마감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지쳐 있는 국민들의 마음 건강 회복을 돕고 긍정적인 사회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와 함께하는 마음 건강 지키는 7가지 수칙’도 배포됐다. 

마음 걷기는 우울감과 불안감 해소를 위한 ‘신체활동으로서 걷기’와 지친 마음을 들여다보는 ‘마음을 걷는다’는 두 가지 의미를 포함한다. 

마음 건강수칙 배포와 함께 마음의 안정을 찾았던 나만의 힐링 장소나 사연을 사진과 함께 공모하는 방식이다. 걷기를 시작한 동기, 다른 사람들에게 공유해 주고 싶은 힐링 장소나 걷기 아이디어 등 다양한 주제로 사연을 신청할 수 있고 마음의 위로를 받았던 풍경, 소리 등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함께 제출하면 된다. 

해당 공모전은 25일 마감되며, 복지부 공모전 게시글 댓글로 참여할 수 있다.  

마음 건강 수칙 7가지는 ▲코로나19 방역으로 인해 변화된 일상을 받아들인다. ▲너무 많은 정보나 불확실한 뉴스는 불안과 스트레스를 가중시키니 지나친 걱정은 하지 않는다.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생활을 유지해 몸과 마음의 면역력을 높인다. ▲취미나 여가시간을 가진다. ▲걷기 등 적당한 신체활동을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함께 지킨다. ▲자주 만나지 못해도 전화, 전자우편 등을 활용해 가족이나 친구 등 주변 사람들과 소통을 이어간다. ▲힘들면 혼자 이겨내려 하지 말고 심리상담 직통전화를 통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다 등이 있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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