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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82명..지난 8월 이후 최대

김경림 입력 2020. 11. 2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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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진자가 382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중대본)에 따르면 25일 신규 집계된 확진자 382명 가운데 국내 지역 감염은 363명, 해외 입국자는 19명이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에서 139명, 경기 77명, 인천 39명으로 수도권에서 이날 신규 확진자의 절반 이상이 나왔다.

아울러 부산과 충남 지역에서 각각 18명, 광주 14명, 강원 12명, 경남 10명 등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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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림 기자 ]

25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진자가 382명으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중대본)에 따르면 25일 신규 집계된 확진자 382명 가운데 국내 지역 감염은 363명, 해외 입국자는 19명이었다. 이는 2차 대유행이 있었던 지난 8월 이후 가장 많은 수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에서 139명, 경기 77명, 인천 39명으로 수도권에서 이날 신규 확진자의 절반 이상이 나왔다. 

아울러 부산과 충남 지역에서 각각 18명, 광주 14명, 강원 12명, 경남 10명 등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감염 사례는 사우나, 유흥주점, 키즈카페, 친목 모임 등 다양한 곳에서 발생해 가족과 지인을 매개로 n차 감염이 발생, 빠르게 전파하는 추세다.  

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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