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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힘내세요!" 응원 편지에.. 보라매병원 의료진 '감동'

전혜영 헬스조선 기자 입력 2020. 11. 2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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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보라매병원은 얼마 전 병원 인근의 보라매초등학교 학생들로부터 감사와 응원이 담긴 편지를 전달받았다.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연일 고생하는 의료진들을 격려하기 위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 손편지를 보낸 것.

편지를 받은 선별진료소 의료진들은 고마움을 표하며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지쳐가던 의료진이 어린이들의 격려와 감사 인사에 큰 힘을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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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초등학교 학생들이 보라매병원 선별진료소 의료진에게 감사 편지를 보냈다./사진=보라매병원 제공

서울시보라매병원은 얼마 전 병원 인근의 보라매초등학교 학생들로부터 감사와 응원이 담긴 편지를 전달받았다.

초등학교 5학년 학생들이 장기화되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연일 고생하는 의료진들을 격려하기 위해 감사의 마음을 전한 손편지를 보낸 것.

편지를 받은 선별진료소 의료진들은 고마움을 표하며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지쳐가던 의료진이 어린이들의 격려와 감사 인사에 큰 힘을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병관 원장은 “지역주민들의 관심과 성원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의 감염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지역사회 감염 예방과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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