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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징역 8월·집행유예 2년' 전두환, 투명우산 경호 속 다시 집으로

YTN 입력 2020. 11. 3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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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을 받고 있는 전두환 씨에 대해서 조금 전에 1심 재판부가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는데요.

이 시간 현재 광주지방법원의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곧 재판을 마치고 전두환 씨가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다시 서울로 귀가하기 위해서 차량에 탑승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지에 비가 오는 건 아닌데 일단 우산을 들고 경호원들이 전두환 씨의 귀갓길을 돕고 있습니다.

전 씨의 모습이 보이고요.

상당히 경비가 삼엄한 모습입니다.

현장음을 들어보면 고함을 치는 소리도 들리고요.

전두환 씨가 1심 재판을 마치고 서울로 귀가를 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오전 전 씨의 연희동 자택에는 새벽부터 경찰 경계가 강화됐고 취재진도 몰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제 1심 선고공판을 마치고 서울로 귀가하는 상황에서도 많은 취재진이 몰린 모습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전두환 씨, 조금 전에 선고를 마치고 광주지방법원 법정에서 나와서 차량에 탑승해서 서울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서울로 가기 위해서 광주지방법원을 빠져나가고 있는 모습 보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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