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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21 플러스, 360도 렌더링도 나왔다

이정현 미디어연구소 입력 2020. 12. 02. 17:24 수정 2020. 12. 02.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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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내년 1월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S21 플러스 모델의 360도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됐다고 GSM아레나 등 외신들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액세서리 전문 사이트 피그토우와 IT팁스터 데이비드 코왈스키(@Xleaks7)는 그 동안 나온 소문을 종합해 갤럭시S21플러스의 3D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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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넷코리아=이정현 미디어연구소)삼성전자가 내년 1월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S21 플러스 모델의 360도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됐다고 GSM아레나 등 외신들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삼성 갤럭시S21 플러스 모델의 360도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됐다. (사진=피그토우)

액세서리 전문 사이트 피그토우와 IT팁스터 데이비드 코왈스키(@Xleaks7)는 그 동안 나온 소문을 종합해 갤럭시S21플러스의 3D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갤럭시S21플러스는 평면 디스플레이에 독특한 후면 카메라 모듈이 돋보인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새롭게 채택된 빛나는 실버 색상이다. 또, 전작에 비해 후면 카메라가 튀어나온 정도도 덜 한 것처럼 보인다.

사진=피그토우

피그토우는 갤럭시S1 플러스의 크기를 길이 161.55mm, 너비 75.6mm, 두께 7.86mm로 전망했다. 이는 전작인 갤럭시S20 플러스보다 약간 짧고 넓은 크기다.

이는 지난 달 30일 유명 IT 팁스터 아이스유니버스(@UniverseIce)가 공개한 갤럭시S21 렌더링 이미지와도 대체로 비슷하다. 아이스유니버스는 갤럭시S21 플러스 렌더링 사진을 트위터에 게시하며, “갤럭시S21 플러스 디자인은 매우 아름답다. 특히 후면”이라며 “하지만, 앞면의 모습은 조금 부정확하다”라고 밝혔다.

갤럭시S21 시리즈는 전 모델 모두 120Hz 화면 주사율을 지원할 예정이며, 전작과 마찬가지로 갤럭시S21은 6.2인치, 갤럭시S21 플러스는 6.7인치, 갤럭시S21 울트라 모델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 스냅드래곤875(가칭) 또는 엑시노스 2100(가칭)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를 탑재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피그토우

이정현 미디어연구소(jh7253@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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