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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내촌 기도원서 30명 집단감염

이상휼 기자 입력 2020. 12. 12.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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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스1) 이상휼 기자 = 경기 포천시는 12일 내촌면 기도원교회에서 30명(포천시 193∼222번)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전날 이 시설에 있던190∼191번이 양성 판정을 받자 방역당국은 전수검사를 벌였다

전수조사 결과 8명은 음성, 30명이 양성됐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들의 접촉자와 동선을 조사하고 있다.

daidaloz@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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