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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격상 준비하는 시민들 "생필품 미리 사두자"

박지혜 기자 입력 2020. 12. 16.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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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이 검토되면서 신선식품이나 라면, 통조림 같은 가공식품을 중심으로 '사재기' 조짐이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영업까지 중단될 수 있다는 우려에 외부활동을 가급적 피해야 한다는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16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생필품을 구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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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유행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이 검토되면서 신선식품이나 라면, 통조림 같은 가공식품을 중심으로 ‘사재기’ 조짐이 조금씩 나타나고 있다. 소비자들 사이에서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영업까지 중단될 수 있다는 우려에 외부활동을 가급적 피해야 한다는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16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생필품을 구입하고 있다. 2020.12.16/뉴스1

pjh25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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