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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소주 '처음처럼', 소비자 속 마케팅·사회공헌 활발

김은령 기자 입력 2020. 12. 21.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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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는 부드러운 소주로 업계 신선한 변화를 불러일으킨 '처음처럼'이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과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제품 출시 이후 '목넘김이 부드러운 소주, 처음처럼'을 일관되게 마케팅하며 국내 소주시장 양대산맥으로 자리매김 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마케팅과 사회공헌을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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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는 부드러운 소주로 업계 신선한 변화를 불러일으킨 '처음처럼'이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과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처음처럼은 세계 최초로 알칼리 환원수를 사용하며 부드러운 소주로 업계에 등장, 저도주 트렌드를 주도해왔다.

롯데칠성음료는 창의적이고 이색적인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특히 소주업계에서 콜라보레이션 마케팅의 선두주자다. 2015년 인기캐릭터 ‘스티키몬스터랩’과 협업해 ‘처음처럼 스티키몬스터’를 선보이며 화제가 됐고 ‘그림왕 양치기’와 진행한 이색 라벨 마케팅, 일러스트레이터 ‘집시’와 컬래버레이션해 수지를 그림으로 표현한 한정판 제품도 대표적이다.

‘처음처럼’ 라벨 디자인을 활용해 ‘친구처럼’, ‘우리처럼’ 등 소비자가 원하는 문구를 담아 특별한 라벨을 만들어 주는 ‘마이라벨 캠페인’은 현재까지도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4월에는 힙합씬에서 가장 핫한 래퍼 염따와 컬래버레이션해 선보이는 한정판 제품 ‘처음처럼 플렉스(FLEX)’를 선보이며 2030 세대의 호응을 얻었다.

‘처음처럼’을 활용한 사회공헌도 진행 중이다. 지난 2018년 시작한 '처음처럼 숲 조성' 사업은 현재 3호까지 조성돼 연간 약 2억2500만ℓ의 빗물을 흡수하고 또한 약 84만8000kg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514만kg의 산소를 생산해 208만9000kg의 미세먼지를 저감하는 생태학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제품 출시 이후 ‘목넘김이 부드러운 소주, 처음처럼’을 일관되게 마케팅하며 국내 소주시장 양대산맥으로 자리매김 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소통할 수 있는 마케팅과 사회공헌을 계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은령 기자 taurus@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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