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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팡 '반려견 전용매트' K쇼핑 입점..본격 마케팅

연승 기자 입력 2020. 12. 21.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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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반려견 매트업체인 휴팡이 K쇼핑에 입점해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한다.

22일 휴팡은 최근 K쇼핑과 입점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상품 등록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휴팡은 K쇼핑 입점을 통해 매출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휴팡은 반려견 전용 매트만를 전문 생산하는 업체로, 품질과 디자인이 좋아 애견인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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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종합반려견 매트업체인 휴팡이 K쇼핑에 입점해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한다.

22일 휴팡은 최근 K쇼핑과 입점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상품 등록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K쇼핑은 TV 홈쇼핑과 온라인 쇼핑의 장점을 갖춘 국내 TV커머스 채널이다.

휴팡은 K쇼핑 입점을 통해 매출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휴팡은 반려견 전용 매트만를 전문 생산하는 업체로, 품질과 디자인이 좋아 애견인 사이에서 입소문이 나 있다. 실제로 휴팡은 자매기업 삼바텍이 전기온수매트, 전기매트, 층간소음매트 등 매트분야에서 축적해온 친환경 공법의 특허와 노하우를 그대로 전수받아 반려견 매트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라돈이나 유해중금속 등이 검출되지 않는 등 안전성도 입증 받고 있다. 휴팡 관계자는 “반려견은 물론 집안 어르신들이 낙상했을 때 크게 다치지 않게 하는 효과는 물론 층간 소음도 방지해 준다”며 “고급스러운 패턴으로 공간의 품격까지 살려 인테리어용으로도 손색이 없다”고 설명했다. /연승기자 yeonvic@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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