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거친 형사로 변한 이재명
입력 2020. 12. 23. 04:37 수정 2020. 12. 23. 04:54기사 도구 모음
아파트 가격 고공상승을 막기위한 이재명 경기지사의 반격이 시작됐다.
청년주택도 중요하지만 불법 부동사 투기만큼은 바로 잡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이 지사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경기도는 불법 부동산투기 절대불허, 당첨되도 전수조사로 반드시 당첨취소시키고 처벌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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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수원)=박정규 기자]아파트 가격 고공상승을 막기위한 이재명 경기지사의 반격이 시작됐다. 청년주택도 중요하지만 불법 부동사 투기만큼은 바로 잡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이 지사는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경기도는 불법 부동산투기 절대불허, 당첨되도 전수조사로 반드시 당첨취소시키고 처벌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경기도지사 취임후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을 취임후 200명으로 늘렸다.
이 지자는 “예전에는 인력부족으로 손도 못대던 각종 민생범죄를 철저히 조사해서 부당한 이익은 원상복구시키고, 규칙위반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처벌하여 규칙 준수가 손해가 아닌, 규칙위반으로는 이익을 얻을 수 없는 공정한 경기도를 만들려고 총력을 다했습니다”고 했다
그는“지금 불법수단을 통해 분양받아도 경기도는 전수조사로 불법을 철저히 가려내 처벌은 물론이고 분양을 취소시킬 것입니다. 선량한 무주택 서민이 피해입지 않게 하는 것이 불법을 방임하지 않는 것이 정의이기 때문입니다”고 덧붙였다.
앞서 이 지사는 불법청약·위장전입·장애인 부정청약·불법전매 백태를 공개하고 232명을 적발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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