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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웹툰 '여신강림', 드라마 이어 게임도 제작된다

노재웅 입력 2020. 12. 23.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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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스튜디오는 네이버웹툰과 제휴해 네이버웹툰 '여신강림'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라인스튜디오는 여신강림의 원작 내용과 캐릭터를 바탕으로 게임 내용을 구성하고 개발할 예정이다.

라인스튜디오 관게자는 "원작 팬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용자들에게 웹툰의 재미 요소와 게임 요소를 결합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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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라인스튜디오는 네이버웹툰과 제휴해 네이버웹툰 ‘여신강림’의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게임을 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여신강림은 2018년 연재를 시작한 이래 여성 독자 순위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은 물론 미국, 일본, 프랑스, 동남아, 스페인어권 각지에서도 높은 인기를 얻으며 글로벌 누적 조회수 40억건을 자랑하는 글로벌 히트 작품이다.

평범한 여고생 임주경이 메이크업으로 자신감을 얻으면서 사랑과 꿈을 찾아가는 내용으로, 주경과 수호, 서준 세 청춘의 삼각 로맨스 전개를 화려한 그림체로 그려냈다.

여신강림은 최근 tvN의 수목드라마로도 제작돼 인기리에 방영중이다.

라인스튜디오는 여신강림의 원작 내용과 캐릭터를 바탕으로 게임 내용을 구성하고 개발할 예정이다.

라인스튜디오 관게자는 “원작 팬들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용자들에게 웹툰의 재미 요소와 게임 요소를 결합해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노재웅 (ripbird@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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