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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시장 철수' 닛산, 서비스 파트너 KCC모빌리티 선정

박주연 입력 2020. 12. 30.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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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를 마지막으로 국내시장에서 철수하는 일본 완성차 브랜드 '닛산'이 내년부터 AS(애프터세일즈) 서비스를 총괄할 공식 파트너로 'KCC모빌리티'를 최종 선정했다.

30일 한국닛산에 따르면 KCC모빌리티는 내년부터 2028년 말까지 닛산과 인피니티 차량에 대한 지속적인 AS서비스를 보장한다.

KCC모빌리티는 모그룹 KCC오토그룹을 통해 대다수 닛산, 인피니티 기존 딜러와 제휴를 맺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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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AP/뉴시스】일본 도쿄의 닛산자동차 전시장에 닛산의 로고가 보이고 있다. 2019.7.25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올해를 마지막으로 국내시장에서 철수하는 일본 완성차 브랜드 '닛산'이 내년부터 AS(애프터세일즈) 서비스를 총괄할 공식 파트너로 'KCC모빌리티'를 최종 선정했다.

30일 한국닛산에 따르면 KCC모빌리티는 내년부터 2028년 말까지 닛산과 인피니티 차량에 대한 지속적인 AS서비스를 보장한다.

KCC모빌리티는 모그룹 KCC오토그룹을 통해 대다수 닛산, 인피니티 기존 딜러와 제휴를 맺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닛산은 "KCC오토그룹은 지난 약 10년간 닛산과 인피니티의 공식 딜러로서 사업을 운영해왔다"며 "브랜드와 제품에 대한 높은 지식과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겸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KCC모빌리티는 "닛산 글로벌 본사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두고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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