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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폐기물업체 의혹 일부 자료 숨겨, 문책해야"

이종완 입력 2020. 12. 30.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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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
전주시의회 허옥희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전주시가 생활폐기물 용역업체 부정·부패 의혹과 관련한 내용 중 불리한 부분을 숨기고 자료를 제출했다며, 시장이 해당 공무원을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고 사법 당국에 고발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허옥희 시의원은 지난 2017년부터 2018년 사이 음식물폐기물 수집운반 대행 계약을 2017년 4월에 총액제로 변경한 것을 확인하고, 사유를 알기 위해 내부결재문서를 요청했지만, 집행부는 세 차례나 일부 내용을 삭제한 채 제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종완 기자 (rheej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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