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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외협력 및 식사·택배 배부 등 업무
[이데일리 정재훈 기자] 경기도 소속 간부공무원이 코로나19 치료 현장에서 근무한다.
경기도는 4급 이상 장기교육 대상자 26명을 코로나19 대응 최일선 현장인 생활치료센터에 전격 배치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14일 이재명 지사가 생활치료센터로 지정한 경기대 기숙사를 점검하고 있다.(사진=경기도 제공)
대상자는 2급 1명과 3급 7명, 4급 18명 등으로 경기도내 9개 생활치료센터에 분산배치되고 생활치료센터 근무 후 일주일 동안 자가격리 모니터링 기간을 가진 후 장기교육에 들어간다.
생활치료센터에 배치된 간부공무원들은 코로나19 중앙사고수습본부와 도, 시·군 협력 체계 구축 등 대외협력관 역할과 함께 식사, 택배 배부 같은 입소자 지원 업무를 수행한다.
도가 직접 운영 중인 생활치료센터는 이천과 용인 등 현재 8곳에 있으며 내달 4일쯤 추가로 1곳이 개소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기존에는 교육대상자로 선정된 고위공무원의 경우 교육 입교 전까지 도정 현안 직무과제를 부여받아 수행한 후 교육을 들어가는 것이 통상적 관례였다”며 “코로나19 대응에 총력을 다해야 하는 시기로 간부공무원부터 솔선수범하자는 의미에서 최일선 현장에 배치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