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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CJ ENM과 콘텐츠 사업 확장한다

김미희 입력 2021. 01. 05. 08:37 수정 2021. 01. 05.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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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엔씨)는 CJ ENM과 콘텐츠 및 디지털 플랫폼 분야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CJ ENM 음악콘텐츠본부 이선 음악사업부장은 "CJ ENM 콘텐츠 제작 및 사업 역량과 엔씨 IT플랫폼 기반 사업 역량을 합쳐, 테크놀로지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는 미래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트렌드를 리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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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내 합작법인 설립 예정..디지털 플랫폼 MOU
"IT 기술과 엔터테인먼트 접목한 콘텐츠 사업"
 

[파이낸셜뉴스] 엔씨소프트(엔씨)는 CJ ENM과 콘텐츠 및 디지털 플랫폼 분야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사는 연내 합작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다. 합작법인에서는 엔씨 IT 기술력과 CJ ENM의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 노하우를 접목해 다양한 콘텐츠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엔씨소프트 CI

김정하 엔씨 엔터사업실장은 “양사가 보유한 역량이 다른 만큼, 시너지를 통해 의미 있는 결과를 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CJ ENM 음악콘텐츠본부 이선 음악사업부장은 “CJ ENM 콘텐츠 제작 및 사업 역량과 엔씨 IT플랫폼 기반 사업 역량을 합쳐, 테크놀로지 중요성이 갈수록 높아지는 미래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트렌드를 리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엔씨소프트 #CJ ENM #합작법인설립
elikim@fnnews.com 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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