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조선비즈

실버엘리베이터코리아 'ASel', 산업통상자원부 NEP 및 특허청 기술특허 취득

콘텐츠부 입력 2021. 01. 05. 12:31 수정 2021. 01. 06. 11:18

기사 도구 모음

국내 최초로 IoT 기반의 엘리베이터 제균시스템을 개발한 실버엘리베이터 코리아(대표 서은교)는 최근 자사의 스마트 제균 엘리베이터 'ASel'(에이셀)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주관 '2020 NEP(혁신제품 인증)' 획득 및 특허청 기술특허를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실버엘리베이터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NEP 인증 획득과 특허청 기술특허 취득으로 ASel이 코로나19시대에 효과적인 건물 엘리베이터 내 제균 및 방역시스템임을 검증받았다"며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증가하면서 병원 및 관공서, 기업 사옥, 다중 이용시설 등에서 엘리베이터 제균시스템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사진제공: 실버엘리베이터 코리아

국내 최초로 IoT 기반의 엘리베이터 제균시스템을 개발한 실버엘리베이터 코리아(대표 서은교)는 최근 자사의 스마트 제균 엘리베이터 ‘ASel’(에이셀)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주관 ‘2020 NEP(혁신제품 인증)’ 획득 및 특허청 기술특허를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NEP’(New Excellent Product)은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신기술 또는 기존 기술을 혁신적으로 개선·개량한 우수한 기술을 핵심으로 적용하여 상용화가 완료된 신제품을 평가하여 정부가 인증하고, 판로확대를 지원하는 제도다.

실버엘리베이터 코리아의 ASel은 엘리베이터 실내에 부유·부착하고 있는 오염물질(바이러스, 박테리아 등)을 200W UV(Ultra Violet)를 조사하여 살균하고, 플라즈마 이온클러스터가 공기 중의 악취분자, 미생물 등에 흡착되어 분해시키는 엘리베이터용 스마트 제균 시스템이다.

지금까지의 엘리베이터 방역은 화학약품을 이용한 방법이 주를 이뤄 화학 잔여물로 인한 2차 감염 발생의 위험성이 지적되어 왔다. 그러나 IoT-UV제균시스템 엘리베이터 ASel은 원격관리와 자동화 시스템으로 엘리베이터가 스스로 비운행 시간대에 멸균 작업을 실시함으로써 바이러스에 대한 적극적인 방역과 2차 감염원 예방이 동시에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사진제공: 실버엘리베이터 코리아

실버엘리베이터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NEP 인증 획득과 특허청 기술특허 취득으로 ASel이 코로나19시대에 효과적인 건물 엘리베이터 내 제균 및 방역시스템임을 검증받았다"며 "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일 증가하면서 병원 및 관공서, 기업 사옥, 다중 이용시설 등에서 엘리베이터 제균시스템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실버엘리베이터 코리아는 지난 6월 한마음창원병원을 시작으로 최근 대한법률구조공단의 엘리베이터에도 IoT기술의 엘리베이터 제균시스템 ASel을 설치했다. 이 회사는 이번 NEP 인증 획득으로 조달청을 통한 관공서 공급 자격도 취득한 만큼 국내 공공기관을 비롯해 학교, 병원 등 다중시설 내 ASel 보급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 Copyrights ⓒ 조선비즈 & 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