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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서 13명 추가 확진.. 기존 확진자 접촉

김아영 기자 입력 2021. 01. 09.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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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과 아산에서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추가됐다.

신규 확진자는 천안 5명, 아산 8명으로 모두 전날(8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241~ 244번 확진자는 아산 영농조합법인 관련 확진자인 아산 204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받은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245번 확진자도 아산 198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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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 9일 하루동안 15명 확진
충남 천안시청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News1 김기태 기자

(충남=뉴스1) 김아영 기자 = 충남 천안과 아산에서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추가됐다.

신규 확진자는 천안 5명, 아산 8명으로 모두 전날(8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천안지역 확진자 5명(778~782번)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천안 532, 756, 766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아산지역 확진자 8명(238~ 245번)도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다.

238~240번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아산 235번의 접촉자다. 241~ 244번 확진자는 아산 영농조합법인 관련 확진자인 아산 204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받은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245번 확진자도 아산 198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천안에서는 외국인 집단감염 관련 등 1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이날 하루동안 15명(768~ 782번)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확진자 중 13명은 확진자의 가족이거나 접촉자이며, 2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고 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접촉자와 이동경로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 중이다.

haena935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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