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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호동 쓰레기매립장 큰 불..포항시 안전문자 발송

최창호 기자 입력 2021. 01. 09.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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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오후 8시7분 쯤 경북 포항시 남구 호동 쓰레기매립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남·북부소방서 장비 25대와 80여명을 투입 방화선을 구축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이 난 호동쓰레기 매립장에는 생활폐기물 9000여톤이 쌓여있다.

소방당국은 중장비 등을 투입 불이 주변 산으로 번지지 않도록 방화선을 구축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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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오후 8시7분 쯤 경북 포항시 남구 호동 쓰레기매립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남북부소방서 장비 25대와 100여명을 투입 방화선을 구축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독자제공)2021.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9일 오후 8시7분 쯤 경북 포항시 남구 호동 쓰레기매립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남북부소방서 장비 25대와 100여명을 투입 방화선을 구축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포항맘놀이터 화면 캡쳐)2021.1.9/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9일 오후 8시7분 쯤 경북 포항시 남구 호동 쓰레기매립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남·북부소방서 장비 25대와 80여명을 투입 방화선을 구축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불이 난 호동쓰레기 매립장에는 생활폐기물 9000여톤이 쌓여있다.

소방당국은 중장비 등을 투입 불이 주변 산으로 번지지 않도록 방화선을 구축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포항시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문덕리 주민들에게 안전사고 발생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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