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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HRD사업단, 지역·산업맞춤형인력양성 사업 재선정

유순상 입력 2021. 01. 10.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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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는 HRD사업단이 고용노동부 산업인력공단의 지역·산업맞춤형인력양성 사업에 재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HRD사업단 박계홍(경영학과 교수) 단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근간인 정보통신분야(ICT) 및 바이오산업에 관련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교육훈련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개발하겠다"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중소기업 재직자들 직업능력향상교육을 지원하고, 미취업자를 현장 실무형 전문가로 양성, 청년실업 및 기업 구인난을 해소하는데 주어진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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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대 30주년 기념관

[대전=뉴시스] 유순상 기자 = 대전대는 HRD사업단이 고용노동부 산업인력공단의 지역·산업맞춤형인력양성 사업에 재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15년 공동훈련센터에 지정된뒤 지난해 말까지 6년간 1차 년도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 사업수행역량 및 사업성과, 실적 등을 인정받아 이번에 2차 년도 공동훈련센터에 다시 선정됐다.

사업기간은 오는 2026년까지 6년간으로 '지역·산업맞춤형인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정부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사업단은 1차 사업기간에 총 80여억원(시설, 장비비 포함)의 사업비를 지원받았고 취업예정자 양성과정 및 중소기업 재직자 향상과정에서 4000여명이 참여했다. 또 지역·산업맞춤형인력양성사업 기반이 되는 지역의 우수 중소기업 1500여개의 기업체와 협약을 맺고 산학협력 고도화 및 동반성장체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올해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맞는 훈련 환경 대응능력을 키우고, 취업예정자 취업능력향상과 지역중소기업 재직자 업무역량 강화로 지역·산업맞춤형인력 양성체계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RD사업단 박계홍(경영학과 교수) 단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근간인 정보통신분야(ICT) 및 바이오산업에 관련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교육훈련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개발하겠다"며 "이를 통해 지역 내 중소기업 재직자들 직업능력향상교육을 지원하고, 미취업자를 현장 실무형 전문가로 양성, 청년실업 및 기업 구인난을 해소하는데 주어진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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