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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차'도 운영 중단..렌터카 모빌리티 서비스 '파파'만 남아

이동근 입력 2021. 01. 10.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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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출범한 모빌리티 서비스 '차차'가 서비스를 전면 중단한다. '타다'에 이어 '차차' 마저 문을 닫으며 렌터카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는 '파파'만 남게 됐다. 10일 서울 테헤란로 일대에서 운행중인 '파파' 차량.

10일 서울 강남구의 한 공영주차장에 파파 차량이 주차돼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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