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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킹덤', 사전 예약자 200만명 돌파하며 기대감 높여

남정석 입력 2021. 01. 10.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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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킹덤'의 사전 예약자가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쿠키런: 킹덤'은 데브시스터즈의 개발 스튜디오 데브시스터즈킹덤에서 개발중인 신작으로, 전세계 1억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한 '쿠키런' IP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 수집형 RPG이다.

데브시스터즈는 사전 예약을 시작한 후 공식 유튜브를 통해 세계관 스토리, 게임 콘텐츠 미리보기 등의 시리즈 영상을 공개해 유저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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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킹덤'의 사전 예약자가 2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쿠키런: 킹덤'은 데브시스터즈의 개발 스튜디오 데브시스터즈킹덤에서 개발중인 신작으로, 전세계 1억 다운로드 이상을 기록한 '쿠키런' IP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 수집형 RPG이다. 데브시스터즈는 사전 예약을 시작한 후 공식 유튜브를 통해 세계관 스토리, 게임 콘텐츠 미리보기 등의 시리즈 영상을 공개해 유저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또 지난 4일에는 용감한 쿠키의 기자회견을 컨셉트로 제작한 '혁명 선언' 광고 영상을 새롭게 선보이기도 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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