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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11만 소상공인 11일부터 '버팀목자금' 신청

전남CBS 최창민 기자 입력 2021. 01. 1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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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중기부에서 11일부터 도내 소상공인 11만 명에게 버팀목자금을 지급함에 따라 대상자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은 정부 방역조치로 가중된 소상공인 경영의 어려움 완화를 위해 지원되며, 지난해 11월 30일 이전 사업자등록을 마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자금 지급을 위해 중기부는 새희망자금 수급자를 포함한 지급대상을 선정하고 해당 소상공인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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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중기부에서 11일부터 도내 소상공인 11만 명에게 버팀목자금을 지급함에 따라 대상자들이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소상공인 버팀목자금'은 정부 방역조치로 가중된 소상공인 경영의 어려움 완화를 위해 지원되며, 지난해 11월 30일 이전 사업자등록을 마친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다.

자금 지급을 위해 중기부는 새희망자금 수급자를 포함한 지급대상을 선정하고 해당 소상공인에게 안내 문자를 발송할 계획이다.

지원금액은 집합금지로 피해를 본 경우 300만원, 영업제한으로 피해를 입은 경우 200만 원, 2019년 대비 매출이 감소한 연 매출 4억 원 이하 소상공인에겐 100만 원이 지원된다.

전남도 관계자는 "도내 모든 소상공인들이 정부정책에 따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사회 혼란과 불안 심리를 악용한 스팸문자가 증가하고 있어 소상공인들은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남CBS 최창민 기자] ccmin@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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