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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에 고기가 없어" 한남대가 식단 바꾸고 전자우편 비우는 까닭은

송인걸 입력 2021. 01. 10. 17:26 수정 2021. 01. 1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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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식당 주1회 채식 식단만
'축산업의 온실가스 배출' 주목
메일 비우면 전기 사용량 줄어
나무칫솔 써 플라스틱 감량도
"환경 지키기에 구성원들 호응"
이광섭 대전 한남대 총장(오른쪽)과 이 대학 학생이 지난 8일 `채식의 날'에 학교식당에서 점심을 먹고 있다. 이 학교는 지구환경 보호를 위한 캠페인을 실천하고 있다. 한남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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