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서울경제

서울 강남구, 취약계층 자립 위한 'CU새싹가게' 1호점 개점

이지성 기자 입력 2021. 01. 10. 18:33 수정 2021. 01. 10. 18:46

기사 도구 모음

서울 강남구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BGF리테일과 'CU새싹가게 논현힐탑점'을 개점했다고 10일 밝혔다.

CU새싹가게는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의 창업지원과정 중 하나다.

앞서 강남구는 지난해 11월 BGF리테일과 강남지역자활센터의 'CU새싹가게' 위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가게 임대료 강남구가 60% 부담하고 판매 수익금은 BGF리테일이 40%씩 가져간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서울경제] 서울 강남구는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을 위해 BGF리테일과 ‘CU새싹가게 논현힐탑점’을 개점했다고 10일 밝혔다.

CU새싹가게는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의 창업지원과정 중 하나다.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기초생활수급자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운영된다. 강남 1호 새싹가게는 강남지역자활센터 소속 10명이 2인1조가 돼 8시간씩 3교대로 주 5일(40시간) 근무한다.

앞서 강남구는 지난해 11월 BGF리테일과 강남지역자활센터의 ‘CU새싹가게’ 위탁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가게 임대료 강남구가 60% 부담하고 판매 수익금은 BGF리테일이 40%씩 가져간다. 인건비는 전액 강남구가 부담하며 가맹가입비와 운영지원금은 BGF리테일이 지원한다. /이지성기자 engine@sedaily.com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