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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동문' 박승현·김영 부부 10억 기부 달성

한겨레 입력 2021. 01. 10. 19:06 수정 2021. 01. 10.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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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공대 ‘70학번 캠퍼스 커플’ 동문인 박승현(왼쪽) 영진종합건설 회장과 김영(가운데) 영진산업 대표 부부는 10일 모교인 전남대(총장 정병석·오른쪽)에 발전기금 2억5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로써 부부는 목표액 10억원을 채웠다. 전남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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