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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자치분권 기대해' 메시지 챌린지 동참

경남CBS 이상현 기자 입력 2021. 01. 10.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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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삶을 바꾸는 지방분권의 시작!! 창원시가 앞장서겠습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8일 집무실에서 '자치분권 기대해' 메시지 챌린지에 참여해 지방분권의 시작에 창원시가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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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이 '#자치분권 기대해' 메시지 확산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창원시 제공
"시민의 삶을 바꾸는 지방분권의 시작!! 창원시가 앞장서겠습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8일 집무실에서 '자치분권 기대해' 메시지 챌린지에 참여해 지방분권의 시작에 창원시가 앞장서겠다고 약속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자치분권 2.0 시대를 맞아 지방자치법 전부개정과 자치경찰법 등 제도개선과 지방정부가 축적해 온 역량을 바탕으로, 앞으로 맞이할 자치단체 간 연계와 협력, 지역 공동체가 활성화되는 시대를 맞아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새로운 지방자치 시대에 주민 중심의 자치분권에 대한 다짐을 공유·확산하기 위한 취지에서 시작됐다. 참여 방법은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메시지를 손팻말에 작성해 사진촬영 후, 소속기관 도는 개인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 3명을 지명하는 방식이다.

첫 번째 대상자로는 김순은 자치분권위원회장이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지명해 시작됐다. 허성무 시장은 '#자치분권 기대해' 메시지 챌린지 다음 참여자로, 이재준 고양시장, 송귀근 고흥군수, 구자천 창원상공회의소회장을 지명했다.

허성무 시장은 "자치분권은 지방자치단체의 특색을 살리는 한편, 광활한 지역간 네트워크 형성을 선도해 대한민국의 행정의 미래를 책임져 갈 것이다"며 "2022년 1월 창원특례시 출범 전 1년간의 준비기간 동안 광역시급에 준하는 행·재정적인 권한을 확보해 시민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남CBS 이상현 기자] hirosh@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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