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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주차문제 공유제로 해결

대구CBS 이규현 기자 입력 2021. 01. 10.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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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상가 밀집지역 부족한 주차 공간을 해결하기 위해 유휴 부설주차장 개방이 적극 추진된다.

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은 대형건물, 아파트, 학교, 종교시설 등의 부설주차장, 노외주차장을 건물주가 이용하지 않는 한적한 시간대에 개방하는 사업이다.

건물 소유주가 이 사업에 참여해 주차장을 최소 2년 동안 10면 이상을 개방하면 해당시설에 주차차단기, CCTV, 바닥포장공사 등 시설개선비를 최고 2천만원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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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상가 밀집지역 부족한 주차 공간을 해결하기 위해 유휴 부설주차장 개방이 적극 추진된다.

주차장 개방 공유사업은 대형건물, 아파트, 학교, 종교시설 등의 부설주차장, 노외주차장을 건물주가 이용하지 않는 한적한 시간대에 개방하는 사업이다.

대구시는 현재 64곳이 이 사업 참여해 2,712면의 주차공간을 확보했으며, 올해는 38개소 1,000면 이상 추가 개방한다는 계획이다.

건물 소유주가 이 사업에 참여해 주차장을 최소 2년 동안 10면 이상을 개방하면 해당시설에 주차차단기, CCTV, 바닥포장공사 등 시설개선비를 최고 2천만원까지 지원한다.

또한, 주차장 배상책임보험료도 함께 지원하고 사업 참여자가 개방기간 만료 후 연장 개방을 할 경우 연장개방시설 유지비를 최고 5백만원까지 지원하기로 했다.

주차요금은 무료를 원칙으로 한다.

[대구CBS 이규현 기자] leekh-cb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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