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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자가격리 중이던 미취학 아동 확진..누적 918명

송애진 기자 입력 2021. 01. 10. 21:50 수정 2021. 01. 11.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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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명이 발생하면서 확산세가 다소 주춤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918번 확진자는 지난 6일부터 자가격리 중 고열 증상을 보여 검사를 한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 918번 확진자는 미취학 아동으로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대전 900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대전 누적 확진자는 918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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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검사를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10일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1명이 발생하면서 확산세가 다소 주춤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대전 918번 확진자는 지난 6일부터 자가격리 중 고열 증상을 보여 검사를 한 결과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전 918번 확진자는 미취학 아동으로 감염경로가 불분명한 대전 900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대전 누적 확진자는 918명으로 늘었다.

thd21tprl@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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